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배움과 취미를 통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2026년 4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4분기 문화강좌 운영을 앞두고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강좌별 수요를 반영해 일부 인기 강좌의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 ‘한국사논술’, ‘라인댄스’, ‘성인 유화 아카데미’, ‘감성수채화 및 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증원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참여 기회를 한층 넓혔다.
아울러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문화강좌는 분기당 청소년 9만 원, 성인 12만 원의 수강료로 운영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문화·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무용·요가·방송댄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부터 가죽공예·유화·캘리그라피 등 창작 활동까지 폭넓게 구성해 수강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드럼과 기타 등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연습하기 어려운 악기 강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 “가을이 결실을 맺어가는 계절인 만큼, 이번 문화강좌가 시민들에게 그동안 관심 있었던 분야를 배우고 자신만의 취미를 한층 깊게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4분기 문화강좌는 10월부터 12월까지 총 12주간 운영되며,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구분해 기존 회원은 9월 8일부터, 신규 회원은 9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한다. 수강 신청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새천년수영장 1층 안내데스크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배움이 익어가는 계절, 새로운 취미와 문화로 일상을 채울 4분기 문화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